Our Story

Gryphon Tea Company (그리폰 티 컴퍼니)는 티 마스터의 섬세한 미각과 손길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한 잔의 차를 넘어 품격 높은 경험을 선사할 것을 약속합니다.

GRYPHON TEA STORY

그리폰 티 컴퍼니의 역사는 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리폰 티 컴퍼니의 뿌리인 Lim Lam Thye는 1918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한 오래된 차 수입상입니다.
이 차 수입상은 오늘날 사대째 명맥을 이어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6년, 그리폰 티 컴퍼니라는 티 블렌딩 브랜드를 새롭게 창립합니다.
그리폰티의 제품은 수차례의 수상을 통해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재 동남아를 비롯한 유럽과 동아시아, 호주까지도 명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2016년 한국에 처음 정식수입이 되어 B2B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경기, 대전, 부산 그리고 제주에 계신 저희 고객의 매장에서 그리폰티 제품 및 베리에이션 음료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OUR PHILOSOPHY

동양의 다양한 식문화를 사랑하는 그리폰 티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마스터 티 블렌더는
오랜된 차 수입상의 계승자답게 출품되는 모든 차에 열정을 담고, 자신만의 창의력을 더해 블렌딩 합니다.
각 티 블렌드 제품의 품질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티 블렌드를 최상의 품질로 유지하기 위해 질 좋은 찻잎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별한 맛을 위해 이국적이고 다채로운 재료를 사용합니다.
독특한 조합이 우려내는 풍미 깊은 맛과 향을 음미해보시기 바랍니다.

AWARDS

그리폰 티 컴퍼니는 제품 포장관련 수상이력 이외에도 업계에서 명성 높은
‘Great Taste Awards’에 2008년 처음 출전한 이래 수 차례의 수상을 해왔습니다. 식음료 산업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Great Taste Awards’는 해마다 400명의 심사위원이 영국에 모여 세계의 우수식품을 선정하는 대회입니다.
아티젠 셀렉션 중 오스만투스 센차, 마라케시 민트, 펄 오브 더 오리엔트는 맛의 균형감과
섬세함으로 인정받았으며 다년간 수상을 한 제품입니다.